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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분석/주식전략

신영증권 리서치 센터의 추천종목을 GPT로 찾아보기

by hustler78 2025. 1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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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아래의 기사를 읽었습니다.

관련 기사 보기

위 뉴스에서 신영증권 서정연팀장이라는 분이 말씀하신 추천 종목이 있는데, 다음의 6가지 조건을 만족하는 종목를 추천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종목명은 언급을 안해주셨어요.

  1. 최대주주가 경영진인 회사
  2. 2세 승계 이슈가 있는 기업
  3. PBR이 0.5 근처에 있는 회사
  4. IR에 소극적이었던 기업
  5. 오랜 기간 자사주를 보유한 기업
  6. 기분 경쟁 가능성이 큰 기업

따라서 아래와 같이 chat gpt에 문의를 해보았습니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에서 최근에 아래의 조건들을 만족하는 종목들을 찾아서 투자하면 좋다는 의견을 줬어
1. 최대주주가 경영진인 회사
2. 2세 승계 이슈가 있는 기업
3. PBR이 0.5 근처에 있는 회사
4. IR에 소극적이었던 기업
5. 오랜 기간 자사주를 보유한 기업
6. 기분 경쟁 가능성이 큰 기업

이 말은 신영증권의 서정연 팀장이 한 말인데, 왠지 어떤 종목인지 알고 하는 얘기인 거 같아.
관련 뉴스나 정보를 찾아서 위의 6가지 조건에 최대한 부합한 종목을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서 찾아주세요


그랬더니 아래와 같은 답변이 도출되었습니다.

아래는 답변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서정연 팀장이 말한 6가지 조건을 “완벽하게” 동시에 만족하는 종목을 딱 맞춰 ‘이 종목입니다’ 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증권사 내부 스크리닝 + 애널리스트의 정성 판단이 섞여 있어서요.)

다만, 최근 공시/리포트/기사에 드러난 정보만 가지고 최대한 비슷한 스크리닝을 해보면,
아래 종목들이 조건 6개 중 대부분을 강하게 만족하는 후보군으로 보입니다.


1. 조건 6개 다시 정리

  1. 최대주주 = 경영진(오너 경영)
  2. 2세(또는 3세) 승계 이슈
  3. PBR이 0.5 전후(저PBR 가치주)
  4. 과거 IR·소통이 활발하지 않았던 기업
  5. 오랜 기간 자사주를 많이 쌓아둔 회사
  6. 지분 경쟁(행동주의, M&A, 상장폐지 등) 이슈가 열릴 가능성이 큰 구조

이 관점으로, 최근 “자사주 의무소각/거버넌스/승계” 관련 리포트·기사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기업들을 골랐습니다.(대신증권머니2)


2. 6조건에 가장 가깝게 맞는 핵심 후보 (주로 코스피)

① 신영증권 (001720, 코스피)

(1) 최대주주 = 경영진(오너 경영)

  • 원국희 창업주 일가가 지배하는 오너 증권사이고, 2세인 원종석 회장이 그룹을 이끄는 구조.(파이낸셜투데이)

(2) 2세 승계 이슈

  • 창업 1세 → 2세로 이미 승계가 진행됐고, 향후 지배구조/승계 구도에 자사주가 어떻게 쓰일지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큼.(일요신문)

(3) PBR ≒ 0.5~1배 구간

  • 오랫동안 0.5배 안팎의 저PBR에 묶여 있다가, 최근 자사주 소각 의무화 기대 등으로 1배 안팎까지 리레이팅된 상태라는 분석.(더벨)

(4) IR에 소극적이던 기업

  • thebell 등에서 “은둔의 배당주”, “상장사지만 시장에서 존재감이 크지 않았다”는 식으로 소개될 정도로
    주주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한 스타일은 아니었다는 평가가 반복적으로 등장.(더벨)

(5) 오랜 기간 자사주를 대량 보유

  • 자사주 비중 53.1%로, 국내 상장사 중 인포바인과 함께 50%를 넘는 사실상 ‘1·2등’.
  • 1994년 첫 매입 이후 31년간 단 한 번도 소각한 적이 없었다는 기사까지 나올 정도의 특징적인 케이스.(DailyPop)

(6) 지분 경쟁/행동주의 가능성

  •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 논의의 대표 사례로 계속 언급되며,
    자사주 50%+ / 오너 일가 지분 30%대라는 구조 자체가 행동주의 펀드·지배구조 이슈의 교과서적 표적이라는 리포트가 많음.(대신증권머니2)

👉 6개 조건 중 사실상 전부를 강하게 만족하는 대표 사례라서,
서정연 팀장이 떠올리고 있었을 가능성이 가장 높은 종목 중 하나라고 봐도 무리는 아닙니다.


② 조광피혁 (004700, 코스피)

(1) 최대주주 = 오너 3세 CEO

  • 가죽가공 업체로, 창업주 → 2세 → 3세(이연석 대표)로 이어진 전형적인 가업승계 구조.
  • 오너 일가·특수관계인을 합친 지분이 약 30% 수준.(글로벌에픽)

(2) 2·3세 승계 이슈

  • 이미 3세 경영 체제지만, 여전히 가업승계·지배구조 안정화가 주요 이슈로 기사에 자주 등장.(글로벌에픽)

(3) PBR 저평가 (0.3~0.8배 구간)

(4) IR에 소극적이던 가치주

  • “실적·재무는 양호한데 IR·소통은 소극적이라 저평가”라는 톤의 가치주 리포트가 많고,
    최근에서야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등 이슈가 부각되면서 서서히 시장에 알려진 케이스.(한국경제)

(5) 장기간 대량 자사주 보유

  • 자사주 비중 46.57%로, 40%를 넘는 극단적인 수준.
  • 수년간 꾸준히 매입·보유만 하고 실질 소각은 하지 않았다는 점이 여러 기사에서 지적됨.(다음)

(6) 지분 경쟁 가능성 (행동주의 타깃)

  • 오너 일가 30%대 vs 자사주 40%대 구조 + 저PBR 덕분에
    행동주의 펀드·배당 압박의 대표 표적으로 여러 번 언급되었고, 실제로 주주 친화 요구가 계속 들어온 사례.(한국경제)

👉 “가죽/소비재 + 3세 경영 + 고자사주 + 저PBR + 행동주의 표적”이라는 조합이
서 팀장의 말과 거의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는 전형적인 후보입니다.


③ 일성아이에스 (구 일성신약, 003120, 코스피)

(1) 최대주주 = 오너 2세 회장 (지배 + 경영 참여)

  • 최대주주는 윤석근 회장(오너 2세), 특수관계인 포함 지분이 38% 이상.(다음)

(2) 2세 → 3세 승계 / 소유·경영 분리 이슈

  • 윤석근 2세 회장이 ‘소유와 경영 분리’ 선언, 외부 전문경영인·청년 CEO 공개 모집 등
    매우 이례적인 승계 실험을 진행 중.(매일경제)
  • 동시에 오너 3세(윤종호 등)를 각자대표로 세우는 등 2·3세 공동 경영 및 다음 세대 준비가 진행 중.(더벨)

(3) PBR ≒ 0.5~0.8배

  • 최근 밸류업 기대와 자사주 이슈로 주가가 좀 오른 상태지만,
    여전히 Fnguide 기준 저PBR(0.6~0.8배 수준) 가치주로 분류.(네이버 금융)

(4) 과거 IR·소통이 활발하지 않았던 중견 제약사

  • 최근의 ‘파격적 소유·경영 분리 선언’ 이전까지는
    고배당·보수적 재무 + 낮은 시장 인지도의 전형적인 중견 제약/의약 계열사 이미지였다는 평가가 지배적.(더벨)

(5) 17년간 자사주를 쌓기만 한 기업

  • 자사주 비중 46% 내외,
    기사 제목이 아예 “17년간 산 자사주 49%…소각은 한 번도 안 한 일성아이에스”일 정도.(다음)

(6) 지분 경쟁·우호지분 게임이 이미 진행 중

  • 삼진제약과의 자사주 스왑(맞교환), 하나제약·아리바이오 등을 백기사/우호지분으로 활용하는 구도가 기사로 상세히 소개됨.
  • 이런 구조 자체가 “지분경쟁/경영권 방어용 자사주 활용”의 전형적인 케이스.(더벨)

👉 승계(2·3세), 고자사주, 저PBR, 우호지분·경영권 방어이슈까지
조건 6개 중 5~6개를 상당히 강하게 만족하는 코스피 중형주라고 보시면 됩니다.


3. 코스닥 쪽에서 “유사 패턴”에 가까운 후보

코스닥에서는 “가족경영 + 고자사주 + 지분경쟁/행동주의 모멘텀”은 뚜렷하지만,
주가가 이미 많이 올라서 PBR 0.5 조건은 다소 벗어난 케이스들이 많습니다.

그래도 구조적으로 서 팀장의 발언과 매우 비슷한 그림을 가진 종목들을 꼽으면 아래 정도입니다.

④ 인포바인 (115310, 코스닥)

  • 자사주 비중 54.18%로 코스피·코스닥 통틀어 1위.(다음)
  • 최대주주는 권성준 대표 (오너 경영), 자사주 비중은 최대주주 지분의 3배 이상으로
    “자사주를 대량으로 쌓아두고 활용 방안은 불명확”하다는 기사들이 많음.([다음금융](https://m.finance.daum.net/quotes/A115310/news/stock/20251020053113828?utm_source=chatgpt.com ""소각은 언제쯤"…자사주 1위 인포바인[자사주 쌓아 ... - 다음 금융"))
  • 과거에는 저PBR 구간에 있었지만, 자사주 의무소각 기대·성장 스토리로 리레이팅되며
    현재 PBR은 1배를 넘어 1.3~2.3배 수준까지 올라온 상태.(다음금융)
  • 고자사주 + 상대적으로 낮은 최대주주 지분으로 인해
    행동주의/주주환원 압박의 상징적인 코스닥 사례로 자주 언급됩니다.(매일일보)

👉 구조는 6조건에 매우 가깝지만, 현재 밸류에이션(PBR)은 이미 0.5 구간에서 꽤 벗어난 상태라
“예전에는 조건에 상당히 근접했지만, 이미 한 차례 시장에서 가격이 반영된 케이스”로 보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⑤ 매커스 (093520, 코스닥) – 보조 후보

  • 자사주 비중 40%대 중반 (과거 기준)에 이름을 올렸던 코스닥 기업.(다음)
  • 오너 일가가 경영에 참여하는 오너·경영진 결합 구조,
    자사주 소각·주주환원 기대감으로 한 번씩 급등한 전력이 있음.(FM코리아)
  • 다만, 인포바인과 마찬가지로 PBR이 이미 1배를 크게 상회하는 구간에 있어
    현재 시점의 밸류에이션은 조건 3과는 거리가 있음.(버틀러)

👉 구조(지배구조·자사주·승계 스토리)는 비슷하지만,
“이미 시장이 한 번 가격을 올려버린 케이스” 쪽에 가깝습니다.


4. 그 밖에 “부분적으로” 조건을 만족하는 코스피 가치주들

아래 종목들은

  • 가족/오너 경영
  • 저PBR(0.3~0.6배)
  • 자사주 30%대
  • 향후 상법 3차 개정 시 지분경쟁·행동주의 가능성이 언급되는 기업

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서,
서 팀장 스크리닝의 외연(확장 후보)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한양경제)

  • 대한제강(001430, 코스피)
    • 철강 중견사, 가족경영 + 저PBR + 자사주 30%대.
  • 전방(000950, 코스피)
    • 섬유·의복 업체, PBR 0.28배 수준의 극단적 저PBR + 자사주 30%대,
      전형적인 “토지·자산 많은 구(舊)기업” 가치주.(FnGuide)
  • 대동전자(008110, 코스피) / 대한방직(001070, 코스피)
    • 각각 전자 부품/방직 업체, 자사주 30%대 + 저PBR(0.3~0.6) 구간에 위치한 전통 제조업 가치주.(FnGuide)

이들 역시 “오랜 업력 + 가족경영 + 저PBR + 고자사주”라는 관점에서는
서 팀장의 필터에 부분적으로 걸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5. 정리 & 활용 팁

  1. 공개 자료만으로는 “서정연 팀장이 딱 이 종목을 염두에 두고 말했다”를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 신영증권 / 조광피혁 / 일성아이에스(코스피)
    • 인포바인(코스닥, 다만 이미 리레이팅)
      이 네 종목은 최근 리포트·기사 흐름을 보면 조건 6개에 가장 가깝게 부합하는 핵심 사례로 보입니다.
  2. 위 조건을 그대로 재현해서 직접 스크리닝하고 싶다면:
    • (1)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지분 구조 & 자사주 비중 → Fnguide ‘지분분석’, DART
    • (2) PBR 0.3~0.8배 → Fnguide / 증권사 HTS 조건검색
    • (3) 오너 2·3세 / 승계 기사 키워드 → “회사명 + 2세 승계”, “오너 2세”, “경영 승계” 등 뉴스 검색
    • (4) IR 소극도 → 기업탐방/컨퍼런스 콜 기록이 거의 없고, 공시에 주주환원 언급이 적은 기업 위주
  3. 투자 관점에서의 주의점
    • 이 필터는 어디까지나 “지배구조/승계/자사주 구조에서 나오는 밸류업 가능성”을 보는 틀이지,
      업황·실적 모멘텀은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 특히 인포바인·매커스처럼 이미 대세가 한번 지나간 종목
      “지금이 초기 구간인지, 이미 리레이팅 후인지”를 가격·차트·실적과 함께 다시 보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참고하실 만한 관련 뉴스 몇 개를 한 번에 보실 수 있게 모아둘게요:

원하시면, 이 6가지 조건을 그대로 엑셀/HTS용 스크리닝 룰로 정리해서
직접 코스피/코스닥 전체를 돌려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 형태로도 만들어 드릴게요.

참으로 재미있는 세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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